동작구
친절한흰곰
1개월 전
사당동 지주택 8곳보다 대방대림 1628세대 데이터가 실속인 이유
사당동 일대에 지주택만 8곳 넘게 돌아간다는데 잠실처럼 대박이 날까요?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잠실한신코아 14억 찍은 건 아파트 입주권 기대감이 데이터로 증명된 특수 케이스거든요. 그럼 동작구에서 진짜 보석 같은 곳은 어디일까요? 저는 확정된 이주 수요부터 봅니다. 국토부 기록 보니 노량진 1구역이 2026년 8월 말부터 조합원 이주 시작이더군요. 이 수요가 어디로 갈지 계산해 보면 답 나옵니다. 1,628세대 대단지인 대방대림이나 최근 신고가 경신한 힐스테이트 상도 프레스티지처럼 실체가 있는 곳들 말입니다. 상도 15구역도 대우 써밋으로 확정됐으니 이쪽 라인이 확실히 단단해질 겁니다. 숫자 두드려보니 각은 나오는데 제 통장 잔고가 안 나오는 게 문제네요. 엑셀이나 더 굴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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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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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돌고래1개월 전
결국은 데이터죠. 지주택 8곳 중 몇 곳이나 갈지 의문임.
- 김현기1개월 전
노량진 1구역 이주 시작하면 주변 전세가 장난 아닐 텐데, 미리 대단지 위주로 손품 팔아두는 게 상책입니다.
- 인솔우1개월 전
제가 알기로는 사당동 쪽은 워낙 복잡해서 차라리 상도 15구역 써밋처럼 브랜드 확정된 곳이 속 편해요. 대방대림 1,628세대 규모면 방어력도 괜찮을 거고요. 역시 감보다 숫자가 확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