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기쁜강아지
1개월 전
사당동 정비사업 속도 보니 동작구 펜트하우스 희소성 더 올라가겠네요
최근 아크로리버하임 같은 한강변 대장주들이 자리를 잡으면서, 이제 시장의 시선은 정비사업으로 환골탈태할 사당동 일대 하이엔드 주거지로 옮겨가는 모양새입니다. 실제로 사당449 모아타운 같은 곳은 세입자가 직접 매수를 고민할 정도로 열기가 뜨겁더군요. 여기에 노량진 재정비촉진구역까지 속도를 내면서 동작구 전역에 슈퍼펜트하우스가 들어설 물리적 토대가 하나둘 갖춰지고 있습니다. 과거 강북 장위동이 뉴타운으로 변모하며 가치를 증명했듯이, 사당동도 입지적 강점을 살려 인접한 방배동 가치의 80% 수준까지는 충분히 따라붙을 전망입니다. 이수교KCC스위첸 32평이 최근 15.8억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찍은 걸 보면, 동작구의 상방이 열리고 있다는 게 수치로도 느껴지네요. 결국 인프라 확충이 완료되는 시점의 동작구 슈퍼펜트하우스는 대체 불가능한 희소성을 지닌 0.1%의 전략적 자산이 될 거라 봅니다. 아... 근데 이 정도 가치면 일반 직장인에겐 정말 넘사벽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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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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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호1개월 전
장위동 모델 언급하신 부분 공감합니다. 사당동은 강남 접근성 생각하면 80%가 아니라 그 이상도 가능해 보여요.
- 황루성1개월 전
사당449 쪽은 몸테크 각오하고 들어가는 분들 꽤 많더라고요. 근데 정비사업이라는 게 워낙 변수가 많아서 수치상 기대치만큼 나올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다정한갈매기1개월 전위에 님 말씀처럼 사업 속도가 관건이긴 하죠. 그래도 이수교KCC스위첸 15.8억 찍은 거 보면 확실히 이쪽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다르다는 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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