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포근한노루

비거주 양도세 공제 빠지면 신대방동 개발 호재가 방어해줄까요 고민입니다

비거주 양도세 공제 혜택이 줄어든다니 다주택자분들 셈법이 복잡해지겠네요 서울 아파트값이 다시 0.12%까지 오르며 반등 중이라지만 동작구는 이제 옥석 가리기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특히 신대방동 대림삼거리역 쪽은 124m 복합시설 개발 소식이 구체화되면서 분위기가 좀 다르던데요 이런 인프라 호재에 911세대 재개발 사업까지 속도를 내면 세제 압박을 이겨낼 힘이 생길지 궁금합니다 비거주 공제 혜택이 빠지면 매물이 쏟아질 거라는 걱정도 많지만, 이런 대형 개발은 자산 가치를 지탱하는 확실한 근거가 되니까요. 세금 때문에 팔고 싶어도 신대방동 같은 입지의 미래 가치를 포기하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실거주 요건 채우기가 까다로워져도 인프라가 받쳐주면 가격 하방 경직성은 생각보다 단단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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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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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리

    장특공 비거주분 빠지는 게 타격이 크긴 하죠. 그래도 대림삼거리역 복합개발 정도면 버틸 이유로 충분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