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탐스러운뱀
1개월 전

무순위 청약 요행 바랄 시간에 사당동 몸테크가 수익률 압승임

어제 무순위 청약 신청 사이트 터지는 거 보고 시장이 정상이 아니라는 걸 다시 느낌. 동작구 신축 조건 좀만 풀리면 전국에서 다 달려드는데 7~8억대 자산가들이 여기 틈새 노리는 건 사실상 시간 낭비임. 로또 번호 맞추는 요행 바랄 시간에 현실적인 수익률 계산기 두드리는 게 훨씬 빠름. 동작구 내 주요 개발 리스트인 센트릭사당이나 노량진 4·5구역 촉진지구 돌아가는 꼴을 봐야 함. 기축 아파트 매수는 이미 가격에 거품 껴서 상단 막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정비사업 예정지 지분 확보가 자산 증식에 훨씬 유리함. 강북 장위동 변모하는 과정 본 사람들은 사당동의 미래가 보일 거임. 사당동이 개발 완료되면 방배동 가치의 80% 수준까지는 충분히 추격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음. 최근 사당우성2단지 23평이 17.2억 신고가 찍으면서 입지 가치 증명했으니 사당449 모아타운 같은 곳 몸테크가 무조건 답임. 신혼부부가 7~8억 대 예산으로 입지 포기 못 하겠으면 사당동 낡은 빌라라도 잡고 버텨야 함. 14년 차 된 힐스테이트상도센트럴파크 같은 기축 들어가는 것보다 신축 입주권으로 변할 매물 선점하는 게 수익률 면에서 압승임. 남들 다 무순위 청약에 눈 멀어 있을 때 진짜 고수들은 조용히 지분 쪼개기 매물 줍고 있음. 시장이 과열될수록 대중이랑 반대로 가야 돈이 벌리는 법임. 내 분석에 논리적 허점 있으면 지적 달게 받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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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정라유
    1개월 전

    사당449 구역 현장 매물 상태 아시는 분 정보 좀 부탁드림.

  • 송빈예
    1개월 전

    모아타운은 속도가 생명인데 신혼부부가 거기서 몸테크하다가 애 태어나면 실거주 지옥 펼쳐질 텐데... 수익률만 보고 들어가기엔 리스크 꽤 큼.

    한욱주
    1개월 전

    리스크 없는 수익이 어디 있음? 방배동 80% 시세만 가주면 그 고생 보상받고도 남는 장사라고 봄. 계산기 다시 두드려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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