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성동 25억 고민이면 흑석 롯데캐슬 에듀포레가 답일까요?
예산 25억에서 28억 정도 들고 마포 가려니 호가가 자고 나면 올라서 참 허탈하죠. 근데 제가 수십 년 굴러보니 이럴 땐 차라리 한 단계 위를 보는 게 답일 때가 많더라고요. 이미 흑석 롯데캐슬 에듀포레 국평이 27억에서 28억 선을 굳혔잖아요. 불과 1~2년 사이에 10억 넘게 뛴 건데, 이게 거품이 아니라 흑석이 이제 마용성 윗길로 안착했다는 증거거든요. 노량진 뉴타운도 이제 관처 책자 돌고 속도 내는 거 보면 무섭습니다. 이동네 신축 귀해지면 전세랑 매매가 같이 밀어 올리는 건 시간문제죠. 이번 2026 세제 개편안 나오는 거 보셨나요? 흑석이랑 노량진이 대놓고 수혜지로 꼽히는데, 1주택 실거주자 입장에선 마포보다 세금이나 가치 상승 면에서 훨씬 유리할 겁니다. 25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어설프게 유행 따라 마용성 막차 타는 것보다 실속 챙기는 게 중요해요. 미래 가치 확정된 동작구 신축이나 관처 난 구역들 선점하는 게 결국 자산 방어하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남 접근성 따져보면 결국 답은 정해져 있는데, 다들 마포 성동만 보시니 한편으론 다행이다 싶기도 하네요.
댓글2개
- 배안형1개월 전
흑석은 이미 준강남급이죠. 마포랑은 체급이 다르다고 봅니다.
- 무서운홍학1개월 전
글쎄요, 노량진 관처 났어도 입주까지 하세월인데 25억 태우기엔 기회비용이 너무 크지 않나요? 차라리 마포 대장주가 실거주 편의성은 압승일 텐데요.
손지주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결국 부동산은 시간 싸움이더라고요. 제가 흑석 초기에 들어갔다가 재미 좀 봤는데 지금은 노량진이 그때 느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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