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박리오
1개월 전

래미안상도2차 16억 신고가에 흑석·노량진 압축 고민되는 이유

개인적으로는 동작구 대형 평수 들고 계신 5060 분들, 지금이 자산 재편의 골든타임이라고 봅니다. 국토부 실거래 직접 찾아보니까 숫자가 명확함. 1) 대형 평형의 가격 회복 래미안상도2차 40평이 최근 16억에 신고가를 찍었죠. 동작삼성래미안 46평 호가도 평균 17억(16.98억) 선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동안 덩치 커서 안 팔리던 대형의 환금성이 확보됐다는 뜻입니다. 자산 가치가 고점일 때 엑시트하기에 아주 매력적인 시점이죠. 2) 세제 개편과 핵심지 압축 2026 세제 개편에서 흑석과 노량진이 수혜지로 꼽히는데, 1주택 실거주자 우대 기조가 강해요. 핵심지 소형으로 압축하는 게 세금 측면에서 훨씬 실속 있음. 흑석 롯데캐슬 에듀포레 국평이 이미 27~28억 원대 시세를 형성하고 있거든요. 대형 한 채 보유하는 것보다 이런 똘똘한 소형이 자산 효율성 면에서 월등합니다. 3) 노량진 호재와 전세 시장 노량진 뉴타운은 관처 책자 돌면서 속도가 붙고 있고, 실거주 의무로 전월세 폭등 조짐까지 보입니다. 공급이 줄어들면 핵심지 신축 소형의 방어력은 더 세질 수밖에 없어요. 진짜 그래요. 저도 손품 팔아보니까 숫자가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나도 처음엔 대형이 낫지 않나 싶었는데 데이터 뜯어보니 각이 나옵니다. 결국 비과세 챙기면서 상급지 소형으로 갈아타는 게 현금 확보와 자산 보존을 위한 최선의 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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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최미배
    1개월 전

    숫자로 보니까 설득력이 확실하네요. 대형은 관리비만 많이 나옴.

  • 많은판다
    1개월 전

    노량진 관처 떴으면 이제 속도전이죠. 지금이 마지막 갈아타기 기회인 듯.

  • 짙은물총새
    1개월 전

    근데 5060이 갑자기 좁은 집 가면 적응될까요? 자산 가치는 알겠는데 실거주 만족도는 별개라... 저는 좀 회의적임.

    어린뱀
    1개월 전

    이분 말이 맞아요. 그래도 세금 아끼고 현금 챙기는 게 노후엔 더 든든하죠. 저라면 무조건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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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이유
    1개월 전

    에듀포레 28억은 진짜 강남급이네요. 동작구 위상이 달라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