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성연서
3개월 전

드파인 아르티아 예비 보고 대방대림 급매 잡기로 함

나 동작구에서만 30년 넘게 살았는데 요즘 동네 분위기 진짜 묘하다. 노량진 드파인 아르티아 발표나고 다들 난리잖아. 내 지인은 74형 넣었다가 예비 53번 받고 멘붕 왔음. 가점 애매한 신혼부부들이 청약만 목매는 거 보면 솔직히 좀 안쓰러워. 차라리 대방대림 같은 실속 있는 구축을 확실하게 잡는 게 낫지 않을까? 여기 1,628세대 대단지라 관리 잘 되고 역세권이라 출퇴근도 편해. 최근 7월 초에 25평이 10.4억에 실거래 찍혔던데 11억 밑으로 내려온 지금이 기회다 싶어. 로또 청약 기다리다 전세금만 올리지 말고 등기부터 치는 게 정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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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김석안
    3개월 전

    대방대림은 진짜 입지가 깡패죠. 7호선 타면 강남 금방이라.

  • 다른가재
    3개월 전

    아르티아 예비 53번이면 사실상 끝났다고 봐야지... 아쉽겠음.

  • 신원준
    3개월 전

    나도 대방동 토박인데 여기만한 곳이 없어요. 옛날엔 진짜 조용했는데 지금은 아주 상전벽해임. 10.4억이면 가격도 꽤 메리트 있어 보이네요. 결단 잘 내리신 듯!

  • 임하경
    3개월 전

    구축이어도 1,600세대 넘으면 커뮤니티나 주차도 나름 괜찮음.

  • 박은찬
    3개월 전

    청약은 운칠기삼이라지만 요즘은 운십기삼인 것 같음. 걍 매수가 속 편해.

  • 빨간물개
    3개월 전

    10억 초반대에 대방역 역세권 대단지면 신혼부부한테 베스트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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