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유원수
동작구 정비교육 참여가 가치를 가를 듯
동작구 정비사업이 요즘 정말 긴박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최근 상도21-1구역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난 것만 봐도 속도가 예사롭지 않네요 이렇게 구역마다 사업이 구체화될수록 주민들이 직접 챙겨야 할 정보가 많아지는 듯싶어요 특히 1+1 분양가 산정 기준이 구역별로 차이가 커서 놀랐습니다. 흑석11구역은 일반분양가의 95% 수준인데 노량진4구역은 60%까지 내려가기도 하던데요 어디에 속하느냐에 따라 나중에 챙기는 이득이 완전히 달라져요 게다가 1+1로 받는 소형 주택은 이전고시 후 3년 동안 못 파는 규제도 있잖아요. 이런 법적 제약을 미리 모르면 자금 계획이 꼬여서 사업이 늦어질 수도 있겠어요. 주민들이 이런 전문적인 내용을 얼마나 아느냐가 단지의 앞날을 결정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동작구청에서 하는 정비사업 교육 수요조사에 꼭 참여해보려고요. 전문 지식을 배워서 권리를 잘 분석해야 우리 동네 재산 가치를 지킬 수 있어요. 이런 기회를 잘 활용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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