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나쁜수달
동작구 소형 역전 현상과 대림삼거리역세권 재개발 기대감?
신대방동 대림삼거리역세권 재개발 소식 기다리셨던 분들, 이번 주 주민설명회 열리네요. 그러다 보니 요즘 동작구는 25평 가격이 34평을 추월하는 역전 현상이 꽤 심합니다 실제로 8월에 34평이 15억 찍었는데, 바로 다음 날 25평이 15억 3천에 거래됐던데요 전국적으로 소형 아파트 매매지수가 10% 넘게 뛴 게 실거래가로도 증명되는 셈이에요. 그래서인지 이런 소형 선호 흐름이 이번 재개발에는 오히려 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림삼거리역세권 재개발이 장기전세주택 비중이 꽤 있는 사업인데, 1~2인 가구 수요가 워낙 탄탄하니 일반분양 310세대도 금방 소화되지 않을까 싶어요 설명회에서 평면 전략이 어떻게 나올지가 관건이겠어요. 역세권 입지에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면 자산 가치 면에서도 유리할 텐데,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사업적 변수가 있을까요? 이번 설명회 다녀오시는 분들 분위기 공유 좀 부탁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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