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이세태
대방대림 19억 신고가 보니 공급 절벽이 금리보다 무섭네요?
대방대림 33평 저층이 19억에 거래됐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금리 무섭다지만 실거주 수요는 진짜 단단한 것 같아요. ㄷㄷ 서울은 2035년까지 신축 가뭄이 계속될 거라는 전망이 많잖아요. 그래서인지 대단지 기축들 몸값이 소름 돋게 버티는 것 같습니다. 흑석2구역도 2032년은 돼야 입주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핵심지 새 아파트 기다리다가는 정말 목 빠질지도 모르겠어요... 결국 금리 변수보다는 신축 희소성이 가격을 결정하는 핵심 같아요. 동작구 핵심 입지는 지금이라도 선점하는 게 정답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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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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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란딱다구리
저층 19억이면 진짜 대단하네요. 대방동 입지는 역시 알아주나 봅니다.
- 김영민
흑석2구역 입주까지 한참 남아서 신축 귀한 대접은 계속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