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용감한닭
2개월 전

노량진1구역 이주비 부족하면 부모님 차용도 답이죠

노량진 1구역 이주비 신청이 내일까지라 조합원분들 자금 계산하느라 머리 아프실 텐데. 나도 예전에 반포 쪽 재건축할 때 세입자 내보낼 돈이 모자라서 부모님 손을 좀 빌렸거든. 차용증 쓰고 이자 꼬박꼬박 이체하는 기록만 남기면 사실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야. 부모님이 자영업 하신다니 더 꼼꼼해야 돼. 증여 1억에 차용 1.1억이면 합리적인 수준이라 세무조사 타겟까지는 안 갈 거야. 진짜 그래요. 나도 처음에는 헷갈렸어. 기록만 확실히 남겨두면 나중에 자금출처 조사 나와도 당당하게 소명하면 그만임. 이주 기간 내에 리스크 줄이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일단 법 테두리 안에서 자금 확보부터 하세요. 내 경험상 이런 시기에 용기 내서 깔끔하게 자금 세팅한 사람들이 결국 나중에 웃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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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검은참새
    2개월 전

    부모님 차용증 쓰실 때 이자율 4.6% 지키는 게 국룰입니다. 안 그러면 나중에 골치 아파짐.

  • 작은산양
    2개월 전

    자영업자면 자금 출처 소명 더 빡빡할 수도 있어요. 기록 꼭 남겨두시길!

  • 염인현
    2개월 전

    저도 1구역 조합원인데 내일까지 신청이라 정신없네요. 자금 계획 잘 세우셔서 무사히 이주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하세요!

  • 많은고니
    2개월 전

    증여 1억은 공제 한도 체크하셨음? 10년 합산이라 잘 보셔야 함.

  • 높은닭
    2개월 전

    나도 예전에 비슷하게 했는데 별일 없었음. 너무 쫄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