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정혁경
1개월 전
노량진 4구역 관처 확정에 이주비 유동성 확보가 중요한 이유
노량진 4구역 관리처분 책자 받아보니까 이제야 실감이 좀 나네요. 확정된 권리가액 보면서 이주비 대출 규모 가늠해 보니 이게 단순한 빚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처럼 전세가 날뛰는 시기엔 이 유동성이 결국 내 자산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가 되어주거든요. 특히 이번 2026 세제 개편안 나오는 거 보니까 노량진이나 흑석 같은 곳들이 1주택 실거주자 우대 정책의 직격 수혜지로 꼽히더군요. 결국 관처 조건이랑 개편될 세법을 얼마나 정밀하게 엮느냐가 이번 이주 단계의 핵심 승부처가 될 겁니다. 단순히 대출 많이 받는 게 장땡이 아니라 상환 부담 최소화하면서 실거주 가치 극대화하는 쪽으로 머리 잘 써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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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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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욱1개월 전
저도 책자 봤는데 감평액 생각보다 잘 나와서 다행입니다. 이주비로 근처 전세 알아봐야겠어요.
- 서러운벌새1개월 전
세제 개편 수혜지라는 게 체감이 확 되네요. 1주택 실거주 혜택 끝까지 가져가는 게 상책인 듯합니다.
- 유형아1개월 전
이주비 대출 이자도 사업비에서 나가는 거라 결국 나중에 정산할 때 다 내 돈인데... 유동성이라고 너무 좋아할 건 아니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