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낭만적인개구리

노량진 통합 개발 보면 상급지 갈아타기보다 재개발일까요

최근 흑석 노빌리티 30평대가 23.7억에 거래되는 거 보면 동작구 상단이 꽤 단단하게 받쳐주는 느낌입니다. 신대방동 일대도 911세대 규모 재개발이랑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 복합시설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네요 특히 노량진 3구역이랑 존치구역 통합 개발 논의는 동작구 전체 가치를 끌어올릴 변수로 보입니다 단순히 옥수나 공덕으로 갈아타는 건 취득세랑 비용 부담이 커서 실익이 적을 것 같고요 동작구 안에서 재개발 지분을 확보하는 게 신축 수요랑 개발 이익을 동시에 잡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상급지 이동보다 구내 정비사업 투자가 자산 증식에 훨씬 유리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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