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유원수
노량진뉴타운 1+1 취소 리스크와 분양가
북아현에서 재개발 1+1 분양 조건이 직권취소되었다는 판결이 나왔네요. 노량진 2, 6, 8구역처럼 분양을 거의 마친 곳은 몰라도 남은 사업지들은 계산이 복잡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임대주택 10% 의무화로 사업성 맞추기 힘든 상황에 1+1 리스크까지 얹어지는 느낌입니다. 2027년 분양 예정인 노량진 4, 5, 7구역의 분양가 산정에도 직접적인 압박이 될 수밖에 없겠어요 비용 부담은 늘었지만 강남권의 세금 회피 수요가 동작구로 유입될 거라는 관측도 여전합니다. 규제가 까다로워질수록 노량진 같은 핵심 입지에 대한 하방 경직성은 오히려 견고해질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2027년 하반기 사업지들의 분양가가 리스크를 덮을 만큼 합리적으로 나오느냐가 결정적입니다. 높아진 공사비와 정책 변수를 따져봤을 때 지금이 기다림보다 큰 수익을 줄 타이밍인지 신호를 더 읽어봐야겠어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