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조건아
1개월 전

금리 인상에도 사당449 모아타운 몸테크가 방배동 80% 가치 추격할 이유

금리 또 올린다는 소식에 노량진 쪽 매수 문의가 쏙 들어갔네요. 저도 갈아타기 알아보면서 대출 고민에 밤잠 설치는 40대인데, 한은에서 만장일치 인상론까지 나오니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기준을 더 단단하게 세워야겠더라고요. 결국 서울 안에서 신축이 될 자리는 희소성 때문에라도 버틸 텐데, 사당449 모아타운 같은 곳은 지금이 오히려 진입 기회 아닐까 싶어요. 사당동이 예전엔 그냥 방배동 옆 동네 정도로만 보였잖아요? 그런데 요즘 돌아가는 거 보면 강북 장위동이 변한 것처럼 잠재력이 상당해요. 사실 동작구가 서초구 방배동 가치의 80%까지는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는 전망이 많거든요. 물론 금리 부담에 몸테크가 쉽지는 않겠지만요. 그래도 센트릭사당이나 노량진 촉진구역 같은 대형 호재들이 받쳐주고 있어서, 입지적 우위는 갈수록 뚜렷해질 것 같습니다. 결국 금리라는 파도는 지나가겠지만 서울 신축의 가치는 남겠죠. 사당동 재개발은 단순한 거주를 넘어 자산 방어의 핵심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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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어두운박쥐
    1개월 전

    장위동 언급하신 부분 공감합니다. 사당동도 인프라만 조금 더 정비되면 강남 접근성 때문에라도 방배동 시세 금방 따라붙을 거예요.

  • 흰벌새
    1개월 전

    글쎄요, 지금 금리 수준에서 몸테크 들어가는 건 너무 위험하지 않나요? 방배동 80%는커녕 이자 감당 못 해서 던지는 물량 나올까 봐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