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상기에도 상도 더샵1차 소형 갈아타기가 자산 방어의 정답인 이유
금리는 또 오른다는데 상도동 은행 지점 가보니 대출 3억도 안 나온다며 당황하는 분들이 꽤 보이더군요. 현장에선 벌써 돈줄이 막히는 게 체감되지만, 저는 이게 오히려 옥석 가리기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정부 세제개편안 시뮬레이션 돌려보면 40억 이상 초고가는 몰라도 20억대 아파트는 세 부담이 확 줄어들거든요. 결국 무거운 대형 평수보다는 세금 메리트 있는 구간으로 자금이 쏠릴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힐스테이트 상도 센트럴파크 20평대에서 신고가가 터진 걸 보면 시장은 벌써 답을 내린 느낌이에요. 자산 다운사이징하는 5060 세대가 대형을 팔고 핵심지 소형으로 갈아타면서 시세를 밀어 올리는 현상이 뚜렷합니다. 상도 더샵1차처럼 7호선 초역세권 입지를 가진 단지들은 대출 규제 속에서도 하방이 정말 단단하죠. 준신축이라도 역까지 3분 컷인 입지는 금리 인상기에도 결국 우상향할 저력이 충분하다고 확신합니다. 덩치 큰 대형 고집하다 세금 폭탄 맞느니 20억 선의 알짜 소형으로 갈아타는 게 가장 똑똑한 자산 방어 전략이 되겠네요.
댓글3개
- 다른강아지1개월 전
역시 입지 좋은 소형은 불황에도 신고가 찍어주는군요.
- 구형성1개월 전
상도 더샵1차는 역세권이라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서 다운사이징 수요가 몰릴 만하죠. 저도 조만간 임장 한 번 더 가보려구요.
박루도1개월 전근데 대출 3억 제한 걸리면 갈아타기 자금 확보가 생각보다 쉽지 안을 텐데요... 금리 인상까지 겹치면 매수세가 더 붙을지 의문입니다.
답글 1개 펼치기 - 김리혜1개월 전
힐스테이트 상도 센트럴파크 신고가 소식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경동윈츠리버도 15.3억에 실거래 찍힌 거 보니까 동작구 저력이 대단하네요. 세제 개편까지 도와주니 5060 세대들 움직임이 더 빨라질 것 같아요. 결국은 입지 좋은 소형이 답이라는 생각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