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높은사자
1개월 전
SKY-L65 21.4억 돌파로 본 청량리 20억 시대의 의미
동대문구에서 자산 불린 분들 보면 결국 타이밍이랑 레버리지를 잘 썼더라고요. 이번에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국평이 21.4억 찍으면서 분위기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전통적인 가성비 동네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할 거 같아요. 그라시엘도 19억 안착했고 제기역 동북선 호재까지 있어서 강남 접근성도 더 좋아지죠. 수산시장 재개발도 올해 말 관리처분인가 예정이라 낙후된 이미지는 이제 끝났다고 봅니다... 교통망 확충이랑 정비사업이 동시에 터지니까 시세가 무섭게 따라붙네요. 결국 상급지 이동의 핵심은 청량리 핵심권 선점에 있는 거 같습니다. 어설프게 외곽 보느니 확실한 인프라 있는 이쪽이 직장인한텐 베스트죠. 이 기차 놓치면 다음엔 진짜 25억 클럽에서나 만날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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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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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고양이1개월 전
21억... 직장인 월급으론 이제 동대문도 넘사벽이네요. 출퇴근 생각하면 청량리가 최고긴 한데.
- 양주선1개월 전
수산시장 관처 나면 진짜 주변 정비 제대로 될 텐데 그게 언제냐가 문제죠.
- 보드라운원숭이1개월 전
청량리 주복들 들어서고 나서 확실히 분위기 다르긴 해요. 예전 청량리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교통 호재만 믿고 가기엔 가격이 좀 무겁지만, 직주근접 따지면 이만한 대안도 없어서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