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너그러운꽃게
1개월 전

GTX-C 호재 탄 노블레스 18.1억 신고가가 무서운 이유

드디어 GTX C도 민투심을 넘었음. 청량리역 르네상스가 생각보다 더 빨리 올 것 같음. 고물가에 저성장 겹치면서 스태그플레이션 공포가 장난 아님. 이럴 때일수록 숫자로 증명되는 확실한 실물 자산에 집중해야 함. 청량리역 초역세권 신축인 동대문 롯데캐슬 노블레스가 딱 그 케이스임. 최근에 18.1억 찍으면서 신고가 랠리 제대로 보여주는 중임. 현장 분위기 보니까 매도자가 4.6%대 대출 옵션까지 제안한다고 함. 고금리 시대에 이런 금융 솔루션 붙으면 실거주 진입 문턱이 확 낮아짐. 결국 인플레이션 방어는 입지의 희소성에서 나오는 법임. 2032년 GTX C 개통이라는 확정된 미래가 있는데 가격이 빠질 수가 없음. 지금 같은 불확실성 속에서는 애매한 곳 여러 채보다 똘똘한 한 채가 답임. 교통망 확충이랑 대장주 프리미엄 결합된 곳은 자산 방어의 핵심 거점임. 청량리 대장주 단지는 이제 단순한 아파트가 아님. 가장 안전한 실물 자산 대안이라는 게 이번 신고가로 증명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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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보람찬갈매기
    1개월 전

    전용구간 배차 생각하면 거의 지하철 급이라 청량리 가치는 더 뛸 듯함.

  • 최재예
    1개월 전

    18억 넘었다는 게 체감이 확 되네... 확실히 신축 대장주는 다르긴 함.

  • 서러운하마
    1개월 전

    근데 4.6% 대출 제안은 좀 특이하네요. 매도자가 급한 건지 아니면 마케팅인지 궁금함.

    백루강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요즘 같은 금리에 4%대면 매수자 입장에선 땡큐죠. 입지 믿고 베팅하는 사람 분명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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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선세
    1개월 전

    스태그플레이션이고 뭐고 결국 서울 핵심지는 우상향임. 삽 뜨는 거 보이면 더 오를 텐데 지금이 저점일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