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경SK뷰 16.1억 찍는 거 보니 답래위 던진 사람만 바보됨
답십리 래미안 위브 59타입 신고가 터지는 거 보니까 예전에 세금 무서워서 던진 사람들 복기 좀 해봐야 함. 결국 숫자는 거짓말 안 함. · 하락기 공포 매도는 수익률 갉아먹는 최악의 수임 · 답래위 25평형 신고가 경신은 실거주 수요가 하방을 완전히 다졌다는 증거임 · 청량리 이삭공원 GTX 호재가 가시화되면서 전답뉴타운 전반의 체급이 달라짐 · 휘경SK뷰 34평이 16.1억 찍으면서 상단 열어주니 주변 준신축들도 키맞추기 들어가는 그림임 지금 금리 시나리오상 전세가율 받쳐주는 핵심지는 갭투자 붙기 딱 좋은 타이밍임. 솔직히 다주택 포지션도 리밸런싱 못 하면 짐이지만, 청량리권 똘똘한 한 채 쥐고 버틴 사람들은 이미 수익 확정 구간 진입했다고 봄. 공급 물량 체크해보면 이 근방은 당분간 대안이 없음. 아마 맞을걸요? 입주 시기 꼬인 곳 아니면 가격 안 밀림. 결국 버티는 놈이 먹는 시장임. 숫자 두드려보면 답 나옴. 애매한 지방 다주택보다 청량리 등기 하나가 훨씬 파워풀함.
댓글5개
- 김찬솔3개월 전
결국 정반꿀임. 정부 말 믿고 집 팔면 나중에 자식들한테 원망만 들음.
- 홍호태3개월 전
휘경 16억 넘은 거 진짜인가요? 와... 전농동 구축 몸테크라도 들어가야 하나 고민되네여
- 박준선3개월 전
수익률로 보면 똘똘한 한 채가 가성비 압살함. 취득세랑 종부세 낼 거 계산하면 다주택은 손이 너무 많이 감. 그냥 청량리 대장주 하나 박아두는 게 상책임.
- 알맞은원숭이3개월 전
답래위는 진짜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서 안 빠짐
- 이수기3개월 전
공급 물량 타임라인 보면 지금이 매수 적기 맞음. 금리 찔끔 내려가기 시작하면 전세가율 더 튀어 오를 텐데 그때는 진짜 버스 떠난 뒤임. 망설이다가 1~2억 더 주고 사지 말고 지금 계산기 잘 돌려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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