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당찬돌고래
1개월 전
층간소음 걱정 없는 장안래미안2차랑 전농우성 신고가 이유가 있었죠
진짜 고민 많이 하다가 들어온 장안래미안2차인데, 처음엔 구축이라 층간소음 걱정 했거든요. 근데 기둥식 구조라 그런지 살다 보니 정말 보석 같은 단지더라고요! 이런 구조적 장점이 요즘 더 빛을 발하는 느낌이에요. 요즘 전농우성 22평이 8.8억 신고가 찍고 호가 9억 넘었다는 소식 들으셨죠? 1년 만에 35%나 오른 게 다 이런 주거 만족도 덕분인 것 같아요. 여기에 글로벌 K마켓이랑 바이오·AI 일자리 호재까지 들어온다니 동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게 몸소 체감돼네요. 이런 실거주 가치랑 개발 비전이 합쳐지니 신고가 행진도 당연해 보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동네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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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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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강아지1개월 전
장안동 살기 진짜 쾌적하죠. 기둥식이 확실히 조용함.
- 단아한펭귄1개월 전
전농우성 8.8억 거래는 저도 봤어요. 구축이라도 입지랑 구조 좋으면 역시 시장이 알아주네요.
- 느린고니1개월 전
글쎄요, 구조가 좋아도 구축은 주차가 힘들지 않나요? 9억이면 차라리 신축 소형이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층간소음은 이웃 복불복도 커서 구조만으론 좀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김빈정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전농동 일대 호재 생각하면 전농우성 상승세는 무시 못 하죠. 실거주 만족도가 가격을 밀어올리는 거라 봅니다.
답글 1개 펼치기 - 큰오소리1개월 전
동대문구가 요즘 일자리 얘기로 핫하긴 하더라구요. 래미안2차 단지 조경도 예쁘고 참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