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짙은판다

청계한신휴플러스 평형 선택 시 고민되는 가격 차이

답십리동 청계한신휴플러스 쪽으로 실거주 고민하며 평형 구성을 좀 보고 있는데요. 여기가 전체 700세대 넘는 규모인데 평형이 24평부터 40평까지 꽤 촘촘하게 있더라고요 특히 32평이 주력인 것 같은데, 최근 실거래가랑 호가 차이를 보면서 예산 배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따져보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보니까 24평 실거래 중앙값이 13억 7,000만 원 정도고, 32평은 14억 9,500만 원 선이던데요 가격 차이가 1억 초반대라 예산을 조금 더 무리해서라도 30평대로 넘어가는 게 나을지 고민되는 지점입니다 40평도 실거래가 15억 중반대라 32평이랑 금액대가 크게 벌어지지 않는 느낌이라서요. 이 정도 차이면 실거주 만족도 면에서 대형 평수로 가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한데, 관리비나 세금 부담을 생각하면 또 망설여지네요 대형 평수가 관리비나 세금 부담이 있다 보니 구조 자체도 따져보게 되는데, 주입된 정보를 보니 15층 이하 세대는 시스템 에어컨 설치할 때 단내림 공사가 필수라고 하던데요 수압은 부스터펌프 방식이라 괜찮다는 말이 있지만, 층간소음이나 주민 분위기는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부분이라 궁금합니다 30평대랑 40평대 고민하다가 구조 효율성 때문에 선택이 갈릴 것 같은데, 어떤 평형이 더 선호도가 높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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