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우재선
창동주공18·상아 등 GTX-C 수혜 단지 비교 글 공유
창동주공18단지, 상아2차 또는 1차, 신내11단지 대명아파트, 휘경리오포레2단지 전용면적을 놓고 비교한 글이네요.. 창동주공18단지는 녹천역 역세권이고 GTX-C 간접호재가 있지만 밀접 인프라는 적다고 합니다. 상아2차, 1차는 창동역 역세권에 인프라도 다수 있고 GTX-C 호재까지 있는 조건으로 비교되고 있습니다 신내11단지 대명아파트는 지하철은 버스로 이동해야 하지만 중랑구청 등 인프라가 가까이 있고, 휘경리오포레2단지는 평지에 주차가 널널하고 산과 천을 끼고 있지만 지하철과는 거리가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조건별로 쭉 나열해 놓고 보니 역세권과 GTX-C 호재, 인프라 중 뭘 우선순위에 둘지가 선택의 핵심인 것 같아요.. 그래도 창동 쪽 두 단지는 GTX-C 수혜가 직접 언급된 만큼 눈에 띄네요 그중에서도 창동주공18단지와 상아 두 단지의 체감 차이를 직접 비교해보신 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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