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고현이
전농SK 13.3억 신고가랑 면목선 호재 보니 전농동이 확실히 뜨네요
정부 규제가 하나둘 풀리는 모양새인데, 동대문구 대장주들 움직임이 심상치 않네요. 1) 특히 전농SK는 최근 7주 중 6주나 신고가가 나올 만큼 분위기가 뜨겁더라고요. 42평이 1년 전 10억 초반대에서 최근 13.3억까지 올랐는데, 규제 완화 기대감이 실거래로 바로 찍히는 것 같아요. 2) 이런 상승세는 단지 앞 면목선 전농역 착공 계획 같은 확실한 호재가 뒷받침해주니 가능한 일이겠죠. 여기에 시립도서관 시공사 선정 소식까지 들리니, 애들 키우는 입장에선 환경이 더 좋아질 거란 믿음이 생기네요. 3) 결국 규제가 풀리면서 입지 좋은 전농동 핵심지들이 상급지로 도약할 발판을 제대로 만드는 모양새입니다. 다만 대출 문턱이 여전히 높아서, 무리하게 진입했다가 이자 부담을 버틸 체력이 없으면 이 흐름을 타기엔 위험해 보여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