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유하서
전농SK 13.3억, 청량리 21억... GTX-C 착공 후 보유세 전략은?
드디어 오늘 GTX-C가 착공하네요. 청량리역 롯데캐슬 21.4억 찍고 전농SK 42평도 13.35억 신고가 나오는 걸 보니 동대문 위상이 정말 달라졌습니다. 다만 시세가 오르는 만큼 보유세 부담도 치밀하게 계산해야 할 시점인 것 같네요. 공시가 상승: 신고가 랠리는 결국 내년 재산세와 종부세 인상으로 직결됩니다. 세제 대응: 1주택자라도 공시가가 12억을 넘기 시작하면 전략이 필요하거든요. 저는 갈아타기 전에 부부 공동명의 변경 실익을 뽑아보고 있습니다. 인당 9억씩 공제받는 게 유리할지, 아니면 단독으로 장기보유 세액공제를 최대치로 받는 게 나을지 수치를 비교 중인데... 아, 이게 생각보다 단순하지가 않네요. 보유 기간과 연령 조건에 따라 공제 조합이 천차만별이라, 본인의 상황에 맞는 시뮬레이션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증여 취득세 비용을 내고라도 명의를 분할해 종부세를 아낄지, 아니면 15년 이상 장기보유 공제를 믿고 단독으로 갈지는 본인의 예상 보유 기간에 따라 답이 갈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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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가희
전농SK 42평 13.3억이면 종부세 구간 아슬아슬하겠네요. 미리 계산해보길 잘하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