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너그러운코알라

전농SK 신고가와 임장비 유료화 논란, 공급 부족의 단면일까요?

이문4구역 철거가 70%나 끝났다길래 이주 수요가 꽤 몰리겠다 싶었지만, 집 보는 데 돈을 내라는 '임장비' 얘기까지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전농SK 42평이 13.3억에 신고가를 찍었다는 소식을 듣고 데이터를 좀 봤는데, 확실히 집주인들이 주도권을 완전히 쥐고 흔드는 장세인 것 같네요. 면목선 전농역 착공이나 시립도서관 발주 같은 인프라 확정이 뒤를 받쳐주니, 이런 배짱 호가나 유료화 논란도 결국 공급 부족이 만든 촌극으로 보입니다.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