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육정연
1개월 전
전농SK 신고가랑 금융 혜택 매물 보니 지금이 동대문 상급지 진입 적기임
강남이나 상급지 폭락한다는 기사가 연일 쏟아지니까 다들 집 사면 망하는 줄 아는데 현장은 완전 딴판임 최근에 전농SK 40평대가 13억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했거든요. 폭락장이라는데 우리 동네 대형 평수들은 오히려 키맞추기 하느라 정신없음 여기는 GTX B, C 노선 확정된 게 워낙 깡패라 실거주 수요가 뒷받침되니까 가격이 안 밀리는 거죠. 특히 요즘은 매도자 대출 옵션 있는 귀한 매물들이 꽤 보임 동대문 롯데캐슬 노블레스 같은 곳도 4.6%대 금리로 제안 들어오던데 이런 건 생애 최초 하시는 분들이나 정책 대출 엮어서 들어가기 딱임 신축 희소성 생각하면 지금이 오히려 상급지 진입 적기라고 봐요. 나중에 청량리 일대 정비사업 다 끝나고 나면 지금 이 가격대는 아마 다시 못 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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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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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해달1개월 전
동네 토박이로서 한마디 하자면 전농동은 옛날의 그 낙후된 이미지가 아님. GTX 들어오면 진짜 천지개벽할 텐데 하락론자들 말 듣다가 기회 다 놓칠까 봐 걱정되네요.
- 조윤선1개월 전
요즘 대출 규제 때문에 다들 몸 사릴 때 매도자 대출 같은 틈새 옵션 잘 활용하는 게 진짜 실력인 듯.
- 고운올빼미1개월 전
근데 아무리 호재가 좋아도 지금 금리에 13억 넘게 주고 전농동 들어가는 건 좀 리스크 있지 않나요? 상급지 떨어진다는데 좀 더 기다려보는 게 나을 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