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우재선

전농8구역 사시인가 앞두고 조합장 능력 중요할까요?

래미안 크레시티 40평대가 이달 초 20.8억에 신고가 찍는 거 보셨나요.. 라그란데 25평도 16.4억 거래되면서 동네 분위기가 정말 무섭게 변하네요 이런 흐름이면 10월 사시인가 기다리는 전농8구역도 자산 가치가 분수령인 듯싶어요.. 지금부터 얼마나 속도를 내느냐가 나중 수익성을 통째로 결정하니까요 그런데 조합장 연세가 많으면 소통이나 실무에서 삐끗할까 봐 걱정하는 목소리가 들리던데요. 인허가 절차 복잡한데 전문성 부족해서 밀리면 분담금 늘어나는 건 순식간이잖아요 주변에선 라그란데 34평 등기 치면 25억까지도 기대하던데 그런 분위기를 보면 전농8구역도 그 대열에 합류하려면 실무 경험 확실한 리더가 꼭 필요해 보입니다 결국 나이보다는 행정 능력이랑 추진력이 있느냐가 제일 중요한 기준 아닐까요 사업시행인가라는 큰 고비 앞에서 누가 자산 가치를 더 잘 지켜줄지 궁금해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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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뜨거운홍학

    추진력 없으면 시간만 끌고 분담금 폭탄 맞죠.

  • 전석서

    나이가 전부는 아니지만 소통 안 되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