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동 크레시티랑 답십리 위브 중 실거주 어디가 좋을까요?
아이 초등학교 입학 앞두고 이번에 동대문구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래미안크레시티랑 래미안위브 두 곳 다 가봤는데 결정이 쉽지 않네요. 크레시티 34평이 지난 7월 18일에 18억 찍은 거 보고 좀 놀라긴 했어요. 위브 33평은 7월 27일에 17억 1,000만원 거래가 있던데 가격 차이가 어느 정도 있더라고요. 실거주 만족도랑 향후 가치 생각하면 어디를 잡는 게 맞을까요?
댓글5개
- 힘찬호랑이1개월 전
애 둘 키우는 입장에서 크레시티 거주 중인데 대단지라 확실히 편하긴 합니다. 7월 19일에도 25평이 14억 7,500만원이랑 16억 2,000만원에 각각 거래될 정도로 단지 내 수요가 꾸준하더라고요. 조경도 예쁘고 아이들 학교 보내기에도 환경이 참 괜찮아서 저는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예산만 허락한다면 실거주 선호도 높은 크레시티로 오시는 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 우스운딱다구리1개월 전
실거래가 숫자로 보면 위브가 실속 있음. 8월 4일에 33평 16억 7,000만원 거래 뜬 거 보면 크레시티 34평 18억이랑 격차가 꽤 벌어져 있음. 연식 차이 고려해도 현재 위브 평단가가 가격 메리트는 더 높다고 판단됨.
- 유세이1개월 전
두 단지 모두 입지가 훌륭하니 본인 자금 상황에 맞춰 세금부터 꼼꼼히 따져보세요.
- 방대한삼촌1개월 전
두 단지 모두 거주 만족도 측면에서는 비슷하고, 둘이 가격도 같이 가는 경향이 강한데 제 느낌상 지금은 일시적으로 래미안 위브가 가격이 매우 좋은 타이밍인 것 같아요. 두 단지의 가격은 어차피 서로 키맞추기하면서 가기 때문에 위브가 지금 크레시티에 살짝 눌려있는 것 같습니다.
- 징미1개월 전
위브가 좀더 새건데 항상 크리시티가 가격이 높았어요 10년전부터 그럼 새거에 사시는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