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고현이
전농동 도서관 소식 들으니 래미안위브 정책 대출로 선점할까 고민되네요
어제 뉴스 보니까 기준금리 조금만 올라도 가계 이자 부담이 조 단위로 불어난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집 보러 다니면서 설레기도 하지만 이런 소식 들으면 마음이 무겁네요. 그래도 아이 키우는 입장에선 전농답십리 뉴타운 쪽이 이문이나 휘경보다 학군 상황이 낫다는 말이 계속 눈에 밟혀요. 특히 전농동 도서관 시공사 공고 올라온 거 보니까 교육 여건은 더 탄탄해질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래미안위브 33평 호가도 지금 16.9억에서 19억 사이로 나오는데, 사실 생애 최초라면 정책 대출 최대한 끌어와서 금리 리스크부터 묶어두는 게 제일 속 편한 방법 아닐까 싶기도 해요 정책 대출로 고정 금리 혜택을 받으면서 전농동의 검증된 학군 입지를 선점할지, 아니면 금리가 좀 안정될 때까지 관망하며 시기를 늦출지에 따라 선택이 갈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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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원숭이
도서관 들어오면 동네 분위기 더 좋아지긴 할 텐데 33평 가격대가 꽤 묵직하네요. 정책 대출 한도에 들어오는 평형으로 눈을 낮춰야 할지 고민되는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