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밝은하마
1개월 전
이문e-편한세상 44평 전세 6억 초반이면 잡을만한 이유
요즘 이문동 쪽 전세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참 다르네요. 매일 아침 이 동네의 평온한 공기 마시며 눈 뜰 때마다 참 행복하다 느끼거든요. 근데 최근에 이문e-편한세상 44평형이 6억 3천만원에 계약된 거 보셨나요? 이 정도면 대형 평수 치고는 정말 매력적인 가격대라고 생각해요. 44평이면 가족들이랑 여유 있게 지내기 딱 좋잖아요. 저도 처음 이사 올 때 고민 많았는데, 살아보니 1,378세대 대단지가 주는 안정감이 기대 이상이더라고요. 아마 이 가격대면 금방 나갈걸요? 단지가 2003년식이라 구축 느낌은 있어도 관리가 워낙 잘 돼서 정감이 가요. 이 동네만의 따뜻한 색깔이 참 좋아서 이사 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오늘도 단지 안 산책하면서 기분 좋게 하루 마무리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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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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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난여우1개월 전
44평이 6.3억이면 진짜 메리트 있네요. 대단지라 관리비도 합리적이고 살기 편하죠.
- 잘난딱다구리1개월 전
솔직히 2003년식인데 전세 6억 넘게 주는 건 좀 아깝지 않나요? 차라리 신축 소형이 나을지도요.
큰날다람쥐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대형 평수가 주는 공간감은 신축 소형이 절대 못 따라오더라고요. 저는 이 가격이면 무조건 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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