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김지나
1개월 전
이문e-편한세상 전세 갱신권 쓰면 1억 아끼는데 고민이네요
이문e-편한세상 34평 전세 만기가 코앞이라 잠이 안 오네요. 요즘 실거래가 뜨는 거 보니까 차이가 너무 커서 당황스럽거든요. 7월 26일에 34평 갱신권 쓴 집은 5억 5,650만원에 도장을 찍었더라고요? 근데 바로 전날인 25일에 신규로 들어온 집은 6억 5,000만원이에요. 하룻밤 사이에 계약 종류 하나로 1억 가까이 벌어지는 게 맞나 싶음. 신이문역까지 5분이면 뛰어가니까 직주근접은 포기 못 하겠고... 갱신권 써서 1억 아끼고 2년 더 버티는 게 무조건 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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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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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나1개월 전
갱신권 있으면 무조건 쓰세요. 1억이면 차가 한 대인데 아껴야죠.
- 박강진1개월 전
저도 출퇴근 때문에 이문동 보는데 역세권 대단지는 전세 금방 나가더라고요. 지금 5억대면 진짜 메리트 있는 건데 일단 버티면서 다음 기회 보시는 거 추천해요!
- 명랑한오소리1개월 전
직주근접 만족하시면 2년 더 계시는 게 이득임. 1억 아껴서 시드 더 모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