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뛰어난딱다구리
이문4구역 총투 20억 시대 안착인가요
래미안 라그란데 25평이 16억 4천에 찍히고 토허제 허가 기다린다는 소문 들으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 분양 때 비싸다 말 많았는데 신고가 경신되는 거 보면 이제 동대문 대장들 체급이 달라진 게 실감 납니다 그런데 이 전세 매물 70% 증발했다는 데이터가 진짜 무서운 듯싶어요 4,169세대나 되는 이문 아이파크 자이도 전세가 고작 29건이라니 수급이 꼬여도 단단히 꼬였네요 이러니 집주인들이 매물 거둬들이고 배짱 부리는 거겠죠. 불길이 입주권까지 번졌는지 이문4구역 34평 피가 12억에 거래됐던데요 총투자금이 벌써 20억 초반인데 이 가격이 지지선으로 굳어지는 분위기라... 지금이라도 늦지 않은 건지 밤잠 설치며 고민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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