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친절한바다거북
1개월 전
이문 아이파크 자이 특공 vs 전농우성 매수, 월급쟁이의 선택은?
전농 9구역이 입지는 이문보다 좋다는데, 언제쯤 번듯한 아파트가 될 수 있을까요? 직장인 입장에서 자산 형성 생각하면 결국 신축 분양인데 이문 아이파크 자이가 눈에 밟힘. 최근에 신고가 찍으면서 4,500만 원이나 올랐다는데 매물도 16억 선이라 특공 당첨되면 로또죠. 근데 당첨 운만 믿고 기다리기엔 전농동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 전농우성 30평대가 11억 2,500만 원에 신고가 찍는 거 보니까 몸테크라도 해서 선점해야 하나 싶음. 솔직히 구축 사서 리모델링 비비는 게 실속인지, 신축 분양 피 터지게 노리는 게 맞는지 매일 계산기 두드려요. 종잣돈은 한정돼 있는데 자산 가치 올라가는 속도는 월급보다 훨씬 빠르니까 마음이 급해짐. 결국 청약 가점 안 되면 확실한 구축 매수로 자산 꼬리표부터 다는 게 정답일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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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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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윤희1개월 전
저랑 같은 고민하시네요. 전 그냥 실거주 분리하고 전농우성 갭으로 미리 묻어뒀음.
- 엄혁예1개월 전
이문 아이파크 자이 16억이면 진짜 많이 오르긴 했죠. 특공 점수 높으시면 일단 던져보는 게 맞지 않을까요?
- 푸르른밍크1개월 전
회사 다니면서 몸테크 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저는 구축 샀다가 수리비로만 몇 천 깨지고 나니까 차라리 돈 더 모아서 신축 갈걸 후회되더라고요.
- 전라혜1개월 전
입지는 전농동이 확실히 우위임. 청량리 호재 다 받아먹는 자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