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우스운여우

래미안 크레시티 20억 돌파, 동대문구 대장주의 질주일까요?

분당 상승세 못지않게 전농동 래미안 크레시티의 신고가 소식이 눈에 띕니다. 지난달 34평이 18.4억에 실거래되면서 동대문구 대장주의 무게감을 보여주던데요. 특히 40평대가 이달 초 20억 8,500만원을 기록하며 20억 클럽에 안착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현장에서는 22억 거래설까지 들리는데 다만 대형 평수 위주의 가파른 상승세가 계속 유지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2027년 착공 예정인 면목선과 올해 말 도서관 소식이 실질적인 자산 가치를 뒷받침하는 분위기네요 인프라는 좋아지겠지만 금리 변동 같은 외부 변수를 버틸 체력이 없다면 이 가격대는 부담스러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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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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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줍은갈매기

    34평 18.4억이면 이제 전농동도 예전의 그 가격대가 아니네요. 실거주 수요가 탄탄하게 받쳐주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