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엄청난사막여우
래미안 크레시티 20억 돌파와 초양극화 시장의 공포
서울 아파트값이 86주 넘게 쉬지 않고 오르더니 전농동에서도 큰 숫자가 나오네요. 래미안 크레시티 40평대가 이달 초 20억 8,500만 원에 신고가를 찍으면서 20억 선을 넘겼습니다 현장에서는 이미 22억 거래가 더 있다는 소문까지 도는 걸 보면 체감되는 속도가 무서울 정도예요. 이런 흐름이 이문동 래미안 라그란데 쪽으로도 옮겨붙는 분위기라 더 긴장됩니다. 라그란데 25평이 지난달 16.4억에 최고가를 기록했는데 등기 나오면 34평 호가는 25억까지도 기대하는 분위기더군요 단순한 이사 철 수요라기엔 부의 쏠림이 부동산에서도 초양극화로 나타나는 듯합니다 중앙하이츠빌 32평도 최근 10.9억에 신고가를 경신하며 아래를 받쳐주는 속도가 예사롭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 AI가 자산 구조를 재편하듯 핵심지 상급지의 희소성만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구조로 보입니다 상승 폭이 다시 커지는 걸 보니 검증된 입지에 올라타는 게 자산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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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은삵
동대문구 20억 시대가 생각보다 빨리 왔네요. 라그란데 등기 이후가 진짜 승부처일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