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정선배
1개월 전
래미안허브리츠 급등세와 종부세 부담 사이 전농우성 가계약 유지할지 따져보니
전농우성 9.6억에 가계약했는데 래미안허브리츠 실거래 상승 TOP 10 진입 소식 보니까 정신이 번쩍 드네요. 대장주들이 20억 클럽 가입한다는 소문까지 돌 정도면 조만간 동대문구도 종부세 사정권에 들어오는 건 시간문제인 것 같습니다. 공시가격이 실거래가 따라오면 1주택자라도 세부담이 꽤 커질 텐데요. 세금 무서워서 상급지 영끌로 갈아탈지 고민했는데, 계산기 두드려 보니 가계약 유지가 더 논리적이더라고요. 동대문구에 예정된 철도 노선만 10개 이상이라는 호재가 대기 중이라 지가 상승분이 세금 늘어나는 것보다 훨씬 클걸요? 결국 세금은 공동명의나 장기보유 공제 같은 절세 전략으로 대응하면 그만입니다. 취득세랑 복비까지 생각하면 지금은 예산 안에서 똘똘한 한 채 지키는 게 실익이 커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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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1개월 전
9.6 가계약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