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서러운낙타
래미안위브 45평 18억 거래가 시세 조정 신호일까요
답십리 래미안위브 45평 실거래 뜬 거 보니까 이번 달 초에 2층이 18억 원에 찍혔던데요. 이게 지난 6월에 14층이 19억 원까지 갔던 거랑 비교하면 한 5% 정도 빠진 수치긴 하네요.. 물론 2층이라는 저층 특수성을 생각해야겠지만 고점 대비해서는 살짝 눌려 있는 느낌이 들어요. 근데 지금 나와 있는 45평 호가들 찾아보니까 평균이 21억 원이 넘고 낮은 것도 18억 원부터 시작이네요 실거래는 18억인데 호가는 저 멀리 가 있으니까 이 갭이 언제쯤 메워질지 궁금해집니다. 단지 규모가 2,600세대 넘는 대단지라 거래가 꾸준히 나오는 편인데도 가격이 확 치고 나가지는 못하는 건지 아니면 저층이라서 이 정도로 방어가 된 건가 싶기도 하고요 여기가 이제 입주 12년 정도 된 곳인데 대형 평수 가치가 이 정도면 잘 인정받고 있는 걸까요? 실거주하시는 분들이 보시기엔 지금 이 18억이라는 가격이 바닥을 다지는 과정인지 궁금해요 ㄷㄷ
1
댓글1개
1개
- 박찬훈
저층인 거 감안하면 18억도 꽤 잘 버틴 가격인 것 같은데요. 호가랑 차이가 좀 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