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정선배

라그란데 16.4억, 하방은 단단해 보이네요

주식판 상황 보니까 정말 무섭네요 이럴 때일수록 실물 자산 한 채가 얼마나 든든한지 새삼 느낍니다. 1) 동대문구 전세 매물이 70%나 급감했던데요.. 이문 아이파크 자이 같은 4,000세대 대단지도 전세가 29개뿐입니다 매물이 없으니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 올리는 구조가 된 듯해요. 2) 래미안 라그란데 59A타입이 9월 14일 16.4억에 거래됐습니다. 전세도 13억 신고가를 찍으면서 하방을 단단하게 지지하는 모습이네요. 3) 이문4구역 입주권 피가 12억을 돌파했다는 소식도 들립니다 미래 가치까지 벌써 반영되는 거 보면 실거주 규제가 수급을 정말 꼬이게 만든 것 같네요.. 공급 부족이 신축 가치를 방어하는 최후 보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잘못 알고 있는 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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