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엄청난사막여우
라그란데 16억대 안착에 롯데몰 오픈까지
라그란데 59타입이 16.4억 찍었다는 소식 보니까 분위기가 정말 심상치 않네요 25평형이 이 정도 가격대에 실거래가 떴다는 건 청량리 배후 주거지 체급이 아예 달라졌다는 뜻 같습니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처럼 4,000세대 넘는 대단지가 들어왔는데도 전세 매물은 29개뿐이라면서요? 실거주 의무랑 토허제 영향으로 매물이 70%나 급감했다는데, 이게 매매가를 계속 밀어 올리는 분위기예요. 이런 수급 불균형 때문인지 이문4구역 입주권 프리미엄도 벌써 12억 원까지 거래됐다고 하던데요. 주변 정비사업 속도나 매물 잠김 현상 보면 당분간은 이런 상향 평준화 흐름이 꺾이기 어려워 보입니다 여기에 이번에 청량리 롯데몰 벨리타운까지 문을 열면서 상권까지 확 받쳐주는 느낌인데요 단순히 교통만 좋은 곳을 넘어서 동북권 고가 주거지로 확실히 안착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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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그러운고니
전세 매물이 4,000세대 단지에서 29개밖에 안 된다는 게 진짜 충격적이긴 하네요. 실거주 의무랑 토허제 묶인 게 생각보다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큰 듯합니다. 이 정도로 잠기면 부르는 게 값일 텐데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