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명랑한꽃게
라그란데 13억 전세와 이문동의 재평가
라그란데 전세 13억 소식에 다들 놀라시네요. 근데 전농동 래미안크레시티 40평대가 22억 찍은 거 보면 동대문구 체급 자체가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전농동 20평대 매물도 16.8억에 거래됐다는 얘기가 들리니 상단이 열린 느낌이거든요. 그 여파인지 이문e-편한세상 25평도 12.2억에 실거래됐던데요. 올수리 탑층 조건이라지만 이문동도 이제 가격 지지선이 확실히 올라온 듯합니다. 전농동이 연내 25억까지 간다는 전망도 나오는데, 이 흐름이면 상대적으로 밀렸던 이문뉴타운 신축들도 제 자리 찾아가겠네요 청량리권 상승분을 따라가는 속도가 이 정도면 실거주 수요가 어디까지 버텨줄지가 변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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