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활발한물개
라그란데 13억과 서울원 자산 재배분
래미안 라그란데 전세가 13억 원 신고가를 기록했네요 실거주 의무 강화로 동대문구 전세 매물이 70%나 급감한 게 숫자로 보입니다. 이런 전세 병목 현상이 매매가 지지선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듯싶어요 전세가 상승에 이문4구역 34평형 입주권 피가 12억 원까지 나오니 상단이 꽤 열렸습니다 총 투자금이 20억 원을 넘기는 흐름이라 자산 재배분 기준도 다들 바뀌는 분위기던데요. 2028년 서울원 입주 시점에 맞춘 포트폴리오 조정이 벌써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4,000세대 넘는 이문 아이파크 자이도 전세 매물이 29건뿐인 건 시장 왜곡이 꽤 심각하다는 뜻이겠죠. 이런 상황에서 초소형 평형 매수가 다주택자에게 리스크 헤지 수단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이 정도 데이터면 결정하기 충분한지, 이 동네 오래 보신 분들께 한 수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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