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정선배

동대문 20억 시대 현실인가 싶네요

미국 금리 인상 소식에 다들 조심스러운데 동대문구 현장은 분위기가 좀 다르네요. 지난달 래미안 라그란데 25평이 16.4억에 신고가를 썼습니다 전농우성이 6.2억까지 빠진 기록도 있지만 신축 대단지는 상방이 열린 듯합니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가 4,000세대 넘는 대단지인데 전세 매물은 29건뿐이라네요 규제로 매물이 70%나 잠기니 전세가가 13억까지 튀었고 이게 매매가를 지지하는 구조입니다.. 84타입 입주권 피가 12억이라는데 대출 끼고 현금 20억은 있어야 진입이 가능해 보입니다. 수인분당선 단선 신설까지 검토된다니 교통망까지 좋아지면 이 시세가 굳어질 것 같네요 이런 흐름을 일시적 전세난으로 봐야 할지 외부 시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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