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홍솔재
1개월 전
동대문구 18억 안쪽 예산으로 아파트 고민 중입니다
실거주 목적으로 18억 정도 예산 잡고 전농동 쪽 단지들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아이 교육이랑 실거주 만족도를 생각하면 대단지 위주로 보는 게 맞겠다 싶더라고요. 지금은 평수를 줄여서라도 신축 감성인 래미안크레시티 25평으로 가는 게 맞을지 고민이 큽니다. 아니면 조금 더 보태서 래미안위브 33평으로 넓게 가는 게 장기적으로 나을까요? 두 곳 다 마음에 들어서 결정하기가 참 어려운데, 실거주자분들 보시기엔 어떤 선택이 더 합리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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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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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원1개월 전
안녕하세요, 아이 둘 키우면서 전농동에 거주 중인데 래미안위브 33평이 생활하기엔 정말 편하실 거예요. 지난 7월 27일에 17억 1,000만원 찍힌 거 보고 저희 집도 가치가 꽤 올랐구나 싶어 든든하더라고요. 크레시티 25평도 7월 19일에 16억 2,000만원 거래된 걸로 아는데, 신축 느낌은 좋지만 아이가 크면 금방 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대출 한도는 소득 따라 다르겠지만 18억 안쪽이면 위브가 평수 대비 가성비 면에서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다정한코알라1개월 전
수치로 보면 래미안위브 33평이 17억 1,000만원이라 평당가가 훨씬 매력적임. 반면 래미안크레시티 25평은 16억 2,000만원 찍으면서 평당가는 더 높게 형성되어 있음. 예산 17억 9,550만원이면 전농SK 24평 10억 7,000만원짜리 사고 남은 돈 굴리는 것도 방법임.
- 빠른낙타1개월 전
취득세나 부대비용 생각하면 예산이 타이트할 수도 있으니 자금 계획부터 다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