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노란스라소니
1개월 전
그린벨트보다 전농동 신고가가 말해주는 현실
그린벨트 푼다고 공급 폭탄 떨어진다는 소리들 하는데 현실은 서울 핵심지 입지에 대한 갈증만 더 키우는 꼴임. 전농SK 40평대가 8월 19일에 13억 찍으면서 신고가 갱신한 거 보면 각 나오지 않음? 외곽에 집 짓는 거 기다릴 바에 이미 인프라 깔린 대형 평수 잡겠다는 심리가 숫자로 증명됨. 동대문 롯데캐슬 노블레스도 최근에 18.1억까지 실거래 등재됐음. 청량리역 GTX B, C 노선 확정된 게 2031년 이후라지만 시장은 이미 그 가치를 가격에 다 때려 박는 중임. 결국 그린벨트 해제 같은 불확실한 공급 대책보다 교통 호재 확실하고 신축 빨 받는 동대문구 대장주들이 앞으로도 시세 리딩할 수밖에 없음. 숫자는 거짓말 안 함. 입지 가치 안 변하는데 정책만 보고 관망하는 게 가장 위험한 투자임. 반론 있으면 데이터로 부탁드림.
2
댓글2개
2개
- 유현유1개월 전
전농SK 40평대 13억이면 아직 전고점 대비 먹을 거 남았다고 봄. 대형 평수 희소성 무시 못함.
- 씩씩한까치1개월 전
그린벨트 해제해서 실제 입주까지 10년은 걸릴 텐데 그거 기다리다 벼락거지 되기 딱 좋죠.
유솔인1개월 전윗분 말에 동감함. 장안래미안1차도 8월 20일에 13.2억 찍었음. 동대문구 전체가 불붙는 분위기임.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