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벨트보다 면목선 확정이 전농동 신고가 랠리 이끄는 실체네요
요즘 그린벨트 해제 논의로 시장이 참 시끌벅적하죠? 저도 갈아타기 고민하면서 매일같이 들여다보는데... 청량리 쪽 매물들이 이제 최저 17~18억대는 아예 자취를 감추고 19억부터 시작한다는 소리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더라고요. 얼마 전 면목선 주민설명회 다녀오고 나서 제 기준이 더 확실해졌어요. 전농신성 30평대가 13.95억에 신고가 찍으면서 벌써 4주째 랠리라는데, 단순히 기대감만은 아닌 것 같죠? 지금이 정말 상급지로 갈아탈 마지막 기회인 것 같아 마음이 더 급해집니다. 결국 정책적인 공급보다 면목선 확정이나 전농우성 20평대가 10.43억 찍는 재건축 흐름이 실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집 구경 수십 번 다니면서 망설였지만 이번엔 진짜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인가 봐요. 글 쓰면서도 손이 떨리는데, 확실히 전농동의 체급이 달라진 게 온몸으로 느껴집니다.
댓글4개
- 날카로운흰곰1개월 전
전농동은 이제 시작이라고 봅니다. 실거주랑 투자 둘 다 잡기엔 여기만 한 곳이 없죠.
- 즐거운뱀1개월 전
우성 10억대 진입이 진짜 의미가 크네요. 저도 계속 지켜보던 단지인데 놓친 것 같아 아쉽습니다.
- 멋진참새1개월 전
그린벨트 풀어봤자 입주까지 10년은 걸릴 텐데 그동안 서울 신축 가치는 더 오르겠죠? 청량리 배후지인 전농동이 그 수혜를 가장 먼저 받는 느낌이에요. 지금이라도 결정하신 게 정말 다행이라고 봅니다. 저도 작년에 크레시티 들어오면서 고민 많았는데 지금은 대만족 중이거든요.
- 이혜안1개월 전
아직은 거품 아닐까요? 교통 호재 반영됐다지만 전농동 구축들이 이 가격인 건 좀 무섭네요.
양별서1개월 전무섭긴 해도 실거래가 찍히는 게 팩트니까요. 윗분 말씀처럼 거품이라기엔 대기 수요가 너무 탄탄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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