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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랑 S-DBC 확정된 창동, 광역도심 격상 수혜 입을까요?

월계삼호4차 용적률 인센티브 소식 보셨나요? 이거 창동 일대 단지들에게도 꽤 의미 있는 신호입니다. 창동역 가보니까 'GTX-C 가을 착공' 플래카드가 걸렸던데, 이번엔 정말 추진 동력이 붙은 모양새네요. 단순히 기차 하나 들어오는 게 아니라, 이게 창동·상계 지역이 '광역도심'으로 격상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지난달 국토부 승인까지 마친 S-DBC 사업이 궤도에 오르면 창동의 일자리 지형 자체가 바뀔 텐데요. 이런 대규모 개발의 직접적 수혜를 입으려면 결국 속도가 가장 빠른 창동주공 18단지 같은 곳을 주목해야 합니다. 계획의 실행 단계가 눈앞에 다가온 만큼, 지금이 선제적인 자산 배분을 고민할 적기인 것 같은데 제가 놓친 변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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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오하현

    확실히 창동역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다르더군요. S-DBC가 단순 베드타운 이미지를 벗겨줄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