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매운닭
12월에 창동 지구단위계획이 발표되면 흐름이 바뀝니다.
바뀐 구청장은 다를 줄 알았는데 요즘 돌아가는 꼴 보면 참 답답하네요. 개발 소식만 무성하고 정작 속도는 안 나니 주민들 사이에서 회의론이 나올 법도 합니다 특히 재건축 소유주들이 생각하는 분담금 마지노선이 2억 원 선이라는데 행정이 늦어질수록 사업성만 나빠질까 봐 걱정스럽고요 그래도 12월 중순에 발표될 창동택지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은 꼭 챙겨봐야겠습니다 여기서 가이드라인이 잡혀야 멈춰있던 재건축 시계바늘도 다시 돌아갈 수 있을 테니까요. 12월에 정책이 나오고 시설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 사람들이 재건축을 다시 기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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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김태한
구청장 바뀌고 기대했는데 아쉽죠.
- 활발한뱀
분담금 2억 넘어가면 동의율 나오기 힘들 텐데 걱정이네요
- 박태우
창동역사 상권이라도 살아야죠.
- 서혁명
지단계 발표가 핵심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