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한양2,3,4차 30평 5.8억 거래가 증명하는 대장주의 저력
요즘 도봉구 부동산 분위기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 솔직한 마음을 좀 적어볼까 해요. 사실 저도 이 동네로 이사 올 때 정말 고민 많이 하고 신중하게 결정했거든요. 근데 막상 와서 살아보니까 매일 아침 창밖 풍경 볼 때마다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최근에 우리 단지 실거래 뜨는 거 보셨나요? 한양2,3,4차 30평이 지난 6월 12일에 5.8억을 찍었더라고요. 28평도 7월 27일에 5.5억에 거래된 걸 보니까 마음이 참 든든해지네요. 서울 외곽이라 걱정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숫자가 말해주는 이 견고함이 결국 입지의 힘 아닐까 싶어요. 아마 창동역이 GTX-C 노선 중에서도 배차 간격이 좁은 '전용구간'이라는 점이 큰 몫을 한 것 같아요. 지하철처럼 자주 오는 GTX라니... 강남 출퇴근 걱정이 사라지는 건 정말 엄청난 메리트잖아요. 여기에 내년이면 완공될 서울아레나까지 생각하면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단순히 집값이 오르는 걸 떠나서 우리 동네 인프라가 이렇게 좋아진다는 게 참 뿌듯합니다. 직주근접에 문화생활까지 다 잡은 진짜 대장주의 모습으로 굳건히 자리 잡을 거라 믿어요.
댓글3개
- 날랜펭귄1개월 전
한양은 진짜 살아본 사람만 아는 그 아늑함이 있죠. 5.8억이면 아직도 가성비 최고라고 봅니다.
- 이정성1개월 전
GTX-C 전용구간 배차 혜택이 진짜 꿀이죠. 다른 동네랑 비교해보면 확실히 창동역세권이 앞서가는 느낌이에요.
- 푸르른북극여우1개월 전
아 근데 냉정하게 말해서 5.8억이면 노원구 쪽 구축 대단지도 가시권인데... 거기랑 비교하면 한양이 사업성이나 주차 면에서 확실히 나은 게 맞을까요? 저는 살짝 고민되네요.
빠른새우1개월 전위에 분, 제가 노원 살다 넘어왔는데 실거주 만족도는 한양이 압승이에요. 일단 창동역세권 개발 속도감이 다르고 아레나 생기면 동네 분위기 자체가 바뀔 텐데 비교 불가죠. 저도 28평 보고 있는데 5.5억이면 지금이 제일 쌀 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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