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친절한가재
창동 재건축 분담금 2억 벽 넘을까요
개인적으로 창동 재건축은 이제 사업성 싸움으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요즘 소유주분들 사이에서 분담금 2억 원이 마지노선이라는 얘기가 계속 나오던데요. 근데 창동주공 18단지만 봐도 학교 일조권 때문에 층수를 높이는 데 한계가 있다고 하니 걱정입니다 사업성이 안 나오면 그 부담이 집주인들 몫으로 돌아올 텐데 이게 쉽지 않은 문제죠 결국 12월 중순에 발표될 지구단위계획에서 용적률 인센티브 같은 돌파구가 나와줘야 할 텐데 말입니다 인프라가 좋아져서 자산 가치가 먼저 올라줘야 분담금 공포를 좀 상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단기적인 숫자보다는 12월에 나올 제도적 변화를 지켜보며 보유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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