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이안기
창동 쌍용 vs 주공 18단지, S-DBC 승인 후 사업성 승자는?
S-DBC 국토부 승인까지 났으니, 이제 창동이 '베드타운' 소리 들을 날도 얼마 안 남았네요. 창동 쌍용은 용적률이 292%라 그동안 리모델링 위주로만 봤었는데, 서울시에서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해준다는 소식에 재건축 기대하시는 분들도 늘었더라고요. 반면 창동주공 18단지는 아예 준주거지역 종상향으로 방향을 잡아서, 최고 48층까지 올린다고 하니 사업성 면에서는 확실히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결국 S-DBC 일자리가 엔진 역할을 해주면, 이런 규제 완화 단지들이 직주근접 핵심 자산으로 재평가받는 건 시간문제겠지요. 우리 아이들 학교 보낼 때쯤이면 동네가 정말 근사하게 변해있을 것 같아 기대가 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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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난산양
S-DBC 승인 소식에 단지 맘카페도 난리에요. 일자리 들어오면 정말 분당 부럽지 않겠어요.